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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스승의 그림자도 밟아서는 안 된다고 할 정도로 해서는 선생님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봤습니다. 지금도 많은 우수한 성적을 가진 학생들이 되기 위해서 교육대학교로 사범대학교 교원대학교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2018년 기준에 교원의 봉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교원호봉에 따라서 다른데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원들의 봉급은 모두 동일합니다. 방학중 수업 등으로 인해서 차이는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1호봉의 교원의 봉급은 1,573,100 원입니다. 2018년 1월 18일 기준으로 2017년 대비 2.6% 인상된 급여입니다.


실질적으로는 1호봉부터 시작하는 교사는 찾아보기 힘든데요. 중고등학교 교사 기준으로 교직이수를 받아 교사자격증을 취득한 경우는 8호봉부터 시작하게 되고, 사범대 학교를 졸업한 경우는 9호봉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경우는 10호봉부터 시작합니다. 또한 되기 전에 기간제교사를 하거나 전일제 시간강사를 했다면 이 기간 역시 100% 호봉에 가산됩니다.




일반적으로 사범대 학교를 졸업한 교사들의 첫 월급은 1,958,400원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군대를 다녀왔다면 호봉 가산이 될 수 있습니다. 40호봉의 경우는 5,167,400원을 수령하게 되는데요. 부부 교사가 중소기업이라는 얘기가 괜히 나온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 수학이나 영어 같이 필수 교과 과목 같은 경우는 방학 동안에 수업을 해서 추가 수입을 얻기도 합니다.


하지만 같은 교사라고 할지라도 어린이집교사 중 사립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근무하는 보육교사의 경우는 처우의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선생님들이 경제적인 여건때문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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